수지 비타500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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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야 수지가 나왔으니 예쁘지만, 그보단 굉장히 익숙한 멜로딘데 이걸 어디서 들었을까요.
p.s : 얼려먹는 비타500이라니-_-
한스밴드가 오락실 갔다는 내용의 노래였던것 같은데... 아무튼 수지양은 옆집사는 동생 같고 참 좋네요
(어느 동네 사시나요?)
코네티컷/
옆집에 저런 동생이 살면 장모님 안녕하세요하고 맨날 고기 사서 가죠.
....나는 늙었어~!
떠오른 멜로디가 이거였어요(같이 웃어달라고 올립니다)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사랑의... ㅠㅠㅠㅠ
수지 이제 완전 어른
한스밴드 노랜데 번안가요 같기도 한데 아니죠.
초등학교 미술지도용 음악으로 많이 사용되나 봅니다.
비타 500은 계속해서 곡선택이 제품과 광고 이미지를 잘 살리네요.
한스밴드 노래 자체는 IMF로 실직한 중년가장의 애환이 담긴 슬픈 노래죠. 출근하는 척 하고 오락실에 갔다가 딸하고 마주친다는 게.. 생각만 해도 먹먹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