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모솔 꼬시는 것은 애기 팔 비트는 것보다 쉽다.
능수능란한 선수가
이성에 대한 면역조차 없는 모솔의 어떤 매력을 보고
'호라, 조것 귀여운데, 내가 한번 호로록?'
하고 접근할 경우, 진짜 이건 뭐 한주먹 감도 안 되는군요.
그렇다는 것을 말만 들었지 생생히 케이스 스터디처럼 볼 수는 없었는데,
벌써 옛날에 만들어져 이미 무척 유명하다는 이 영상을 보니,
진짜 이건 뭐...
'앙~' 한번에 기냥 넘어갔군요, 아 귀여워라 도쿄대 모솔 소년~
유튜브에서 'AV 배우와 동정남' 치면 나와요.
한국어 자막이 달린 것이 나와요, 한국어로 검색하면.
진짜, 포르노 배우는, 뭐 열심히 작전을 짜고 술수를 쓰고 할 것도 없네요.
기냥 톡 건드리면 폭발이랄까... ^^;
대학교때, 좀 미남에 건들거리는 머시마가 진짜 귀엽고 강아지같은 1학년 여자애를
정말 순식간에 자기 페이스대로 휙휙 휘두르는 걸 보면서 어떤 분노까지 느껴졌었는데,
걍 마케이누(싸움에 진 개, 그러니까 연애나 결혼 전쟁에서 위너가 못되고 루저가 되는 사람들)의
질투였죠 뭐 ㅠ.ㅠ
애기가 8 beat 댄스 추는 얘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