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사람일수록 애정에 익숙치 않다?
아무래도 방어적이 됩지요
어딘가 혹은 누군가에게 몸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애정'에 몸을 맡기라고 위에 쓰여있는 것 같은데요? ^^
그냥 무작정 사랑하심이 어떨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