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화법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분은 아니지만.. 이런 짤들을 보면서 어떤 심경이실지 궁금은 하네요.

 

뭐.. 사필귀정,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생각나는 한편으로 공인이란 건 험난한 길이구나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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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4십이라고 쓰는 거 되게 오랜만에 보는 거 같네요. 보통 저렇게 안 쓰지 않나요?

    • 그림이 안보여요..

    • 이사람 볼 때 마다 우격다짐 골통으로 보여 기분이 나쁨니다.

    •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뭐 다 저나나나 다 그렇지만

    • 체면의 두께가 전투용 장갑차 수준으로 느껴지더군요.

    • 아닌게 아니라 진짜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시련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 솔직히 오글거려서 심지어 이미지 메이킹에도 재능이 없구나 싶었는데 어디가선 또 먹히는 모양이더라구요. 역시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구나 다시한번 깨달음을 준 사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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