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vs 이탈리아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양념치킨 그딴 게 음슴요
그나마 비슷한 게 kfc인데 근처에 보이지도 않고
싸움 한 번 나도 놀랍지 않을 거 같네요
라치오에 있었어요. 지금은 갈라타사라이
저도 아주리팬이지만, 요즘 멤버 구성은 크게 맘에 안 드네요.
근데 우루과이 선수들 몸에 딱 붙는 유니폼은 암만 봐도 부담스럽네요. 내가 남자라 그런가...
슬림하면서 근육질이라서?
전 독일 유니폼 참 좋아하는데 유니폼 규정 때문에 흰 상의 까만 반바지를 못 입어서 아쉽...
아이고 발로텔리가 다음경기 결장이네요
이 멍청한 놈이 다리는 왜 들어서;;
이번 대회 경기들이 전체적으로 몸싸움이 많이 거친 거 같아요
발로텔리 불안불안하네요. 성질 살살 긁히는 게 보이는듯
으아 역시 부폰신
사실 뭐빠지게 뛰어야 할 입장은 우루과이인데 그 우루과이도 공격이 영 시원찮네요
카드가 한 장씩 밖에 안 나온 게 신기합니다
사실 잉글랜드전 때도 별 거 없었어요. 라인브레이킹 두 번을 진짜 기가 막히게 들어가서 그렇지
으잉 마르키시오 퇴장. 이건 또 무슨
솔직히 퇴장감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근데 이렇게 되면 가뜩이나 상대가 콜롬비아인데 마르키시오도 없고 발로텔리도 없고
피노인 짧은패스 자꾸 잘리네요
진짜 괜히 부폰신이 아니네요. 수아레스 슛도 의외의 방향으로 간건데
야 임마 거기서 오프사이드에 걸리냐 너는
오리지날 멘탈왕 입장
엌ㅋㅋㅋㅋㅋㅋㅋㅋ수아레스 먹방 하나 추가요ㅋㅋㅋ
으아 결국 몰아치더니 우루과이 리드
수아레스는 월드컵 나올 때마다 이슈를 만들기로 작정했나 봅니다.
으잌 무슬레라 시간끌다 경고
수아레스 쟤 도데체 무슨 정신적 문제가 있나요. 저런 플레이를 한 선수가 있는 팀이 이기다니 참 나.
웃기는게 경기장 밖에서는 그런 게 흔적도 안보인다잖아요. 무슨 스캔들은 고사하고 연습벌레에 사교성도 좋다니.
그리고 엄청난 애처가라죠. 평소엔 멀쩡한 사람이 필드에만 서면 광견이 되버리니... ㅋㅋ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코스타리카는 이겼어야 됐는데... 으흐흑...
임모빌레나 체르치 얘들 대신에 로시를 꼭 데리고 왔어야 됐는데... 차라리 토니가 왔어도 쟤들보단 훨씬 더 잘했을 것 같아요
처음 조 추첨했을 때에는 이탈리아, 우루과이가 나란히 1,2위로 올라가길 바랐었는데 코스타리카한테 둘 다 잡히고 결국 이렇게 됐군요.
수아레즈는 추가징계 받을 지도 모르고 그럼 다음 16강 경기를 콜롬비아랑 해야 되는데 현재 우루과이의 경기력으론 어렵겠네요
사실 우루과이 이탈리아 잉글랜드 셋 다 코스타리카를 만만하게 보다가 제대로 물 먹었죠. 최약체가 2승1무로 다 두들겨 패고 1위로 진출을 했으니.
교체로 나와서 풀로 뛰질 않았으니 체력적인 문제는 뭐랄게 없고 그냥 기량이 줄어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