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최고의 액션 시퀀스...


인터넷 바낭질 하다가 발견한 건데,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는건 바로 이런 거군요...


여기 나오는 아자씨는 말그대로 초 슈퍼히어로... 슈퍼맨 + 배트맨 + 켄지로 + 손오공 + 시바신 등등 을 다 합쳐놓은 듯한 포스입니다





    • 이영화는 춤추지는 않네요.
    • 반쯤까지 보다가 간단히 아바타..라고 댓글달려다 보니 인디아나 존스, 사격술, 궁술, 각종 마법력까지 갖췄네요. 으하하하 주인공이 왠지 천천히 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저의 썩은 눈탱이 때문이겠죠.
    • 웃으며 계속 봐주고 싶었지만 비슷한게 계속되니 끝까지 볼수가 없네요..
    • 액션시퀀스 하니까 먼저 떠오른게 사무라이픽션인데요. 좀 코미디물이긴 하지만 몇몇 칼부림씬은 극사실주의 액션시퀀스를 보여준거 같습니다. ㅋ
      사실 영화속 액션들은 일부러 합을 맞춘게 대부분이라 현실에서의 어색한 순간들은 거의 배제되거든요.
    • 저 어색한 큰 걸음은 특허를 냈을 것만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