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자들 너무 심각해요
목숨 받친이 뭔가요? 맞춤법 너무 안 지키면서 기사 쓰는 듯.
MB는 읍니다 밖에는 기억이 잘...
기사입력할때 자동으로 교정해주는 프로그램 없을까요-요즘 기자들은 맞춤법교육을 얼마나 받고있나 궁금하군요.
저 오타는 '낳은'과 마찬가지로 정말로 맞춤법을 모르는 자가 하는 실수죠. 기자의 문제.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는 아무나 데려다가 최저임금 주고 부리면서 맞춤법 교육은커녕 교정교열 단계도 없으니 시스템의 문제가 더 크죠.
조상이 일본 순사 차에 들이받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