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부전선 총기난사 무장탈영병 생포/ 오보랍니다. 아직 대치중으로 밝혀짐
(연합뉴스) 속보 1보.
자세한 기사 곧 이어집니다.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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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훈기 기자 =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23) 병장이 투항한 것은 아니고 여전히 대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임 병장이 부모와 전화 통화를 하도록 유도하는 등 투항을 계속 권유 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아직 투항을 한 것은 아니다. 임 병장과 여전히 대치하고 있다. 부친과 전화를 통화하는 등 투항을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09시 41분)
정말이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것 같아요. 비극의 연속이네요.
그 와중에 오인사격으로 인한 총상 부상자까지...
정말 포털 클릭하기가 겁납니다.
어떻게 설득할건가요 사형을 면하게 해주겠다?? 그러면 유족들은 가만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