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문창극, 가슴아파. 안창호 선생과 안중근 의사를 닮고 싶었다!

문창극 "왜 내게 친일이고 반민족이라 하는지 가슴 아파"(1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421&sid1=100&aid=0000881632&mid=shm&mode=LSD&nh=20140619182018

 

 

문 후보자는 "저는 역사적 인물들 중에 안창호 선생과 안중근 의사를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나라를 사랑했던 분들을 닮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새머리당도 엄호사격 중지하고 사퇴 압박 들어가고 여왕폐하도 왠지 버린듯 하니깐 자리에 욕심이 동했는지 발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미운 사람도 자주보면 정이 간다고 하는데 이 양반은 참.

그나저나 이 사람, 뭘 보고 국무총리 후보자로 낙점한건가요? 무슨 능력치를 보고? 설마 다음 패치때 상향된다는 겁니까? 예, 디아블로3 2.1.0 패치된데요!

 

 

 

    • 공직생활을 오래 하고 상명하복 문화에 익숙한 검찰출신 안대희는 위에서 눈치를 주니까 캐치하고 사퇴했는데 평생 언론계에서 남 비판만 하던 사람이라 자기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 윗사람 눈치도 볼줄 몰라서 사퇴 안하고 버틴다는 분석이 있더군요.  

    • 뭐래요. 포인트를 못 잡고 추태네요.
    • 이렇게 눈치 없는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정와대에서도 이쯤에서 걸러지는게 다행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어요. 이건 댓통이 감당할 사람이 아닐 수도 있겠는데요. 이러다 청와대가 물러나라고 했다가는 이번 사태로 자신의 명예가 실추됐다고 청와대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이라도 할 수 도 있겠어요. 

    • 그런 말이 있긴했지만 문창극은 정말 야당에 꽃놀이패였네요.
    • 안중근 칼럼 딸랑 하나 썼다고 존경하는 게 맞으면, 그 수많은 얼척없는 칼럼도 본인 생각 그대로라는 게 맞다는 인정인 거죠.

    • 오늘 종편 어느 기자가 하는 말 들어보니 자상한 선생님 같은 양반이라더군요. 좋고 마음 넓은 선배인데 늘 남을 가르치려고 들고, 청문회도 문후보는 의원과 국민을 자신이 직접 계몽하기 위한 기회로 여긴다나요. 남의 말 안듣는다더군요.

      • 그것보다 더 신랄한 평도 있네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012


        대충 요약하자면 일 못하고 게으르고 뻔질거리면서 자리만 탐한다는 내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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