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다같이 구직활동을 1년 쉬면, 사회가 어떻게 바뀔까요?
취업준비 하다보니 별 생각이 다드네요 ㅋㅋ 혼자 상상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별 탈 없이 넘어갈 거 같기도 하고...
동맹 휴교 하듯이 한 대학씩이라도 1년간 놀겠다고 선언하면, 노동조건이 조금이라도 바꿜까요?ㅋㅋ
다같이 아이를 안낳는게 더 현실성 있어 보이지만요..ㅋㅋ
다 같이 아이를 안 낳으면 이민자가 증가할겁니다.
다같이 쉬자고 해놓고 다음날 같은 취준 동기한테 전화올겁니다 자기는 가만히 있었는데(?) 회사에서 불러서 일하러 간다고.
원서 쓰나 안쓰나 감시하는 홍위병이 부활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
이번주 송곳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