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이 끝났네요
다른 것보다..현대와 삼성을 합친 것 같은 대기업 오너를 무너뜨리고 좌파적 기업 파라다이스를 이룬다는 내용이 김비서를 통해 방송된다는 게..참 재밌던 것 같아요..이다희씨 연기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이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았고..강지환은 어쩌면 무거운 내용을 나름 가볍게 만드는 재미..
하여간 잘 봤네여..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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