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소개] Gun by Chvrches
초여름인데 지금쯤 듣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80년대풍의 신디팝, 일렉트로닉을 하는 밴드인데,
대중적이고 듣기 쉬워요. 이지 리스닝.
영상 2개 (하나는 MV, 하나는 LIVE)
위 영상은 그냥 틀어놓고 있으면 좋아요.
문득 TripleJ 같은 게 국내에도 있으면 좋겠다 생각도 듭니다.
저도 작년쯤 이친구들 음악 듣고 괜찮아서 아이튠즈로 몇 개 받아서 듣고 있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처음 들었던게 mother we share 였던 듯.
전자음 강한 음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보컬의 청아한 음색에 반해서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생긴거랑 똑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