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세줄짜리 푸념




인사팀의 입장에 있을 때는 사람 뽑기가 참 힘들고 -합격시켜도 한달 못버티고 나가고-




구직자의 입장에 있을 때는 면접 보기가 참 힘들고 -여기저기 원서 넣어도 답이 없고-




왜 나한테 이러는거죠? 이래서 저는 애를 낳으면 안되겠네요..

    • 저도 취업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더 늦게 태어나 요새 취업하려 했다면 좌절의 연속이었을 거예요.

      오롯이 이인님 탓이 아니예요.

      기운 내세요.
      • 위기를 기회로 다이어트 중이니까 낙심은 안해요 기운은 충분합니다 댓글 감사룽~

    • 탓 아니니 괜히 애탓 
      • 부양할 능력이 안되므로 부모로서 욕먹기 싫으니 자동으로 ㅎㅎㅎ 애먼 애꿎은 애탓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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