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보다가 암 걸릴뻔 했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5680&s_no=165680&page=1

 

이러니까 살인면허 소리가 나온다니까요.

긴 말 필요 없고 10년전 운전면허 취득 과정으로 다시 되돌려야 됩니다 무조건.

    • 예지력 상승.

      이건 대본이든 아니든 문제.
      • 이게 대본이면 나나는 당장 주중 미니시리즈 메인 여주를 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 정말 요즘 운전하면서 느끼는게 기본적인 운전상식을 안갖추고 운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걸 느껴서 항상 방어,방어,방어 운전중입니다. 며칠전에 시내 로타리를 주행하는데 앞서 운전하던, 커브돌던 차가 직진하는 차는 보이지도 않는지 무작정 자기 갈길 가면서 속도 안줄이고 직진차하고  "쾅"하고 박은거 보면서 참  눈으로 그 장면을 목격하고서도 이게 실제상황인가?하는 어이없음이 머리속에 밀려 들더군요. ㅁㅂ ㄷㅌㄹ의  민폐는 정말 끝이 없어요 예 -.-

    • 사이드의 존재자체를 모르는데 어떻게 면허를............................

    • 나나는 생각하는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 요즘 운전면허 시험을 어떻게 보길래 사이드 브레이크의 존재 자체를 모를수가 있죠...? 초보라면 어쩌다 사이드를 채우고 저렇게 갈수도 있겠지만 이건 뭐, 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댓글보니 마트에서 한 행동도 어이가 없구요. 참...
      • 다른 건 모를 수도 있지만 타이어 타는 냄새를 맡으면서 동시에 사이드 브레이크의 존재를 모른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pd고 작가고 시청률 올리자고 이런 걸 방송에 내보내다니.

    • 이렇게 해서라도 인지도를 올려야 하나-악평이라도...

    • 최근에 운전면허 기능시험이 그냥 일자코스로만으로 바뀌었다는 인터넷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 최근도 아니고 몇 년 됐습니다. 1종의 경우엔 악셀도 안밟고 기어1단으로 클러치만 밟았다 뗐다 하면서 중간에 잠깐 정지해서 뭐 와이퍼 돌리고 깜빡이 켰다껐다하고 이것만 하다가 한 20-30미터 정도 가고 정지. 끝 이게 기능시험입니다. 문제는 이러고 바로 도로주행 연수를 받으러 나가라는데 대체...........

      • 기능교육 2시간인가 받고, 그리고 익일부터 시험을 볼 수 있죠. 이거 너무 문제 많다고 봅니다.

    • 설정이면 이건 진짜 너무하는데요. 가뜩이나 도로 위의 여성운전자가 어떤 식의 취급을 받는지 안다면 말이죠. 사이드를 올리고 운전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_-;;;;; 

      개인적으로 어제도 학교앞에서 규정속도대로 운전했다가 따라오는 차에게 눈총을 받았어요. 한 다섯 번 빵빵거리다가에 추월 직전에 누가 탔는지 확인하려고 옆에 바짝 붙더라는. 차 몇대 있지도 않는 밤 10시에 어딜 그리 급히 가시려고 빵빵거리냐. -_-
    • 제가 그 바뀐 면허 취득 제도의 수혜자(인지 피해자인지)인데요... 그렇게 딴 면허로 운전하기 너무 무서워서, 저의 면허증은 그냥 비싼 신분증이 되고 말았습니다...
      • 이제 따려고 하는데 보통 얼마 정도나 드나요?

    • 왜 그런 내용으로 예능을 하지요?


      여성운전자에 대한 비아냥내지 출연자에 대한 백치같은 운전지식을 소재로 뭘 웃기겠다고?

    • 챙겨보다가 오늘 못봤는데 ㅋㅋ


      제작진이 무리수 둔 건가요.전 그냥 민우군과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는 그 운동선수 케미가 좋아서리.

    • 설정 아닐 것 같은데요. '출근하고 나서 무슨 냄새도 나고 이상해서 보니 사이드를 안 내린 상태더라'라는 체험담(?) 꽤 많이 들어봤습니다. 옛날 옛적에 면허를 딴 사람이고 사이드의 존재는 당연히 아는데도 말이죠.

    • 제차는 사이드 내리고 주행하면 사이드 브레이크 확인해 달라고 경고음 나옵니다. 경고음까지 나올정도면 여러 사람이 그런다는 것이겠죠...(...)

    • 나나는 이 프로그램 나와서 손해를 많이보네요

    • 외제차만 타서 몰랐을 수 있다쳐도 잘못을 알고 난 다음의 저 태도는 해명의 여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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