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용이성'이 복돌이를 줄이는데 핵심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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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북으로 맥에어를 사용중인데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으면 이미 등록된 계정과 결재카드로 후다닥 구입 완료
가격도 정말 싸요. 다만.... 키노트 25달러주고 구입해 사용중이었는데 얼마전에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무료화;;; 좀 속은 기분이 든적은 있네요.
맥용 오피스, 윈도우 모두 정품으로 구입해서 사용중이에요. 맥의 번들소프트웨어들이 너무 좋은덕에 거의 쓸일이 없다는게 함정
ㅎㅎ편하죠. 근데 중국에선 아이튠즈스토어를 완전히 쓸 수 있나요? 우리나라는 왜 음악이나 미드같은 것을 못사게 막아놨을까요...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음악을 팔면 멜론 같은 국내 음원업체가 망하니까요.
그쪽에서 필사적으로 막고 있죠.
아이튠즈 쪽에선 국내 음원 업체에서 아티스트에 지불하는 수익 비율의
10배가 넘는 돈을 주고 있고, 아이튠즈가 들어온다면 국내 뮤지션들은
아마 아이튠즈에 독점으로 음원을 제공하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국내 음원업체는 망하거나 아티스트와 음반사에 돈을 지금보다 훨씬
많이 주는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