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VS 슈퍼맨은 결국 저스티스 리그였군요.

● Nikkifinke.com이 주장한 바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가 7월에 있을 코믹콘에서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2016년 7월 개봉을 목표로 샤잠이, 조토끼의 샌드맨이 2016년 12월, 저스티스 리그가 2017년 5월, 원더우먼이 2017년 7월, 플래시와 그린랜턴 동반출연 영화가 2017년 크리스마스. 맨 오브 스틸 2탄이 2018년 5월 나온다고 말했다.
 
[배트맨 v 슈퍼맨]에는 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사이보그,그린랜턴,플래시가 나오는데 그린랜턴은 라이언 레이놀즈로 캐스팅하지 않을 것이며 아쿠아맨은 [저스티스 리그]에서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A rumored lineup of DC Comics feature films has hit today at the just-launched NikkiFinke.com, suggesting that, at July's Comic-Con International, Warner Bros. will officially announce their superhero slate through 2018! Following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on May 6, 2016, will be, according to Finke, aShazam! solo film in July 2016, the Joseph Gordon-Levitt Sandman film the following December, Zack Snyder's Justice League in May 2017, a Wonder Woman film in July 2017, a surprise Flash and Green Lantern team-up film Christmas of 2017 and a direct Man of Steel sequel in May 2018!
 
Finke goes on to claim that Justice Leaguers appearing in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include, in addition to Batman, Superman, Wonder Woman and Cyborg, the Flash and a non-Ryan Reynolds Green Lantern. She also suggests that Aquaman will debut in Justice League.
 
Read more: Wonder Woman, Shazam and Green Lantern/Flash Team-Up Projects Rumored! - ComingSoon.net http://www.comingsoon.net/news/movienews.php?id=119496#ixzz34TKmBR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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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비디프라임 영화 게시판

맨 오브 스틸2의 가제가 [배트맨 VS 슈퍼맨]인줄 알았는데 맨오브스틸2가 따로 나오는군요.
중간에 왜 슈퍼맨 시리즈에 슈퍼히어로들이 많이 나오냐 저스티스 리그냐 어떻게 할라고 등등 말이 많았는데 그냥 아예 다른 영화 취급하기로 했나봐요.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진작에 말했을텐데 마케팅 부서의 소통 문제는 아니겠죠?)

정리
배트맨 V 슈퍼맨 - 2016년 5월 6일
샤잠 - 2016년 7월
샌드맨 - 2016년 12월
저스티스 리그 - 2017년 5월
원더우먼 - 2017년 7월
플래쉬 그린랜턴 팀업 - 2017년 12월 24일쯤
맨 오브 스틸 시퀼 - 2018년 5월

정리 코멘트
결국 저스티스 리그는 프리퀼이 먼저 나오는 셈인가요?
슈퍼맨 배우는 바쁘겠어요. 매년 나와야 하니까요.
배트맨 v 슈퍼맨이 잘되야할텐데 저거 망하면 샌드맨 빼고 하나도 못나올 수 도 있겠습니다-.-
    • 여성 단독 슈퍼 히로인 영화가 드디어 나오네요@@ 원더우먼... 갤 가돗 얼굴은 여신 느낌 나던데 말이죠. 몸매는 모르겠습니다만...
      • 엘렉트라가 섭섭해하진 않을까요?

        뭐 별로 수퍼하진 않았지만요.
    • 저스티스 리그야 어떻게든 진행이 될테니 접어두고




      샌드맨은 도대체 어떻게 영화화하려는 걸까요?


      1권인 '서곡과 야상곡'만 해도 챕터 단위로 영화 한편 줄거리가 나올 정도로 밀도가 높은데! ㅎ

      • 그렇지 않아도 과거에 만들어질려다가 무산 된적이 몇번 있었더군요. 베스트셀러라서 덤벼드는 사람들이 많았을텐데도 안된거 보면 만들기 힘든가 봐요.


        이 만화는 각 에피별로 딱딱 끝나는 미드 시리즈가 제격인데 영화화는 감이 안잡히네요. 그래도 무산되면서 각종 기획서와 시나리오는 있을테니 알아서 만들겠죠. 대박 아니면 쪽박 될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저스티스 리그도 잠깐 나왔으면 좋겠네요.

        • '우화들'이나 '세상의 끝'처럼 평범한(?) 보통 인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꿈'을 비롯한 영원 일족은 관찰자로, 아니면 중요한 순간 나타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역할을 수행하면 좋겠지만... 상업 영화가 이딴 식으로 나올리는 없겠죠...=_=;; '짧은 생애'가 기승전결도 확실하고 영화화할만한 분량이긴 한데 캐릭터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는 그저 뜬 구름 잡는 얘기... 결국 1권인 '서곡과 야상곡'의 감금-탈출-회복-부활 루트를 그리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골든 에이지 샌드맨(방독면 쓰고 수면가스 쏘고 다니던 히어로)? =_=;;

    • 맨오브스틸 프리퀄은 스몰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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