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 Dee 1922-2014 R.I.P.

1940년 브로드웨이 데뷔 이후로 여러 모로 꾸준히 활동해 온 원로 여배우이시지요. 스파이크 리의 [똑바로 살아라]와 [정글 피버]에서 남편 오씨 데이비스와 함께 기억에 많이 남는 조연 연기를 선사했었고, [아메리칸 갱스터]에서의 짧은 조연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http://www.rogerebert.com/balder-and-dash/ruby-dee-1922-2014
갑작스럽지만 생각해보니 연세가...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