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이 문제는 논쟁이 필요없지요

답은 정해져 있으니까요.
논쟁이 일게 아닌데도 논쟁이 생기는 게 이상한 거에요.

불법복제는 쓰면 안됨. 이걸로 끝이고 더이상 논할 게 없어요. 이게 자꾸 논의되야하는 것처럼 튀어나오는 건 복돌이들이 인정받으려고 하니까지요.

불법복제를 쓰는 사정이야 다들 있겠지요. 필요는 하지만 그런 걸 돈 주고 사고 싶지 않다는 한심한 이유에서 부터 돈 주고 샀는데 불법으로 돌아다니는 게 쓰기도 편하고 품질도 좋더라는 분노에 찬 것 까지 의외로 다양합니다만.

결국 도둑질에 속하는 영역이고 어떤 이유가 있던 드러내놓고 할 건 아닌데도 복돌이들은 한 번도 불법복제 하지 않은 사람만 돌을 던지라며 어그로를 끕니다.

하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하면 뭐라할 사람도 없는데 어째서인지 자기가한다고 자랑하려고 들어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심리입니다.
    • 동감합니다.생명에 직결되는 음식같은 경우에나 정상참작정도 해주겠는데 그렇지도 않은 명백한 도둑질의 영역에 속하는데도 논쟁이 벌어지는게 우습지요. 게임개발자들은 땅 파먹고 살라는 이야기인가...
    • 복돌이라는 말도 아깝고, 도둑이나 거지라고 불러야죠.

    • 게임쪽은 정말 피해를 크게 봤죠.

      이쪽은 불법복제에 사회적인식이 크게 작용했다는게 안타깝지만.

      디지털카피는 아무리 훔쳐가도 원본은 그대로 남으니 도둑질이란 인식이 희미하긴해요.
    • 동감입니다. 하려거든 그냥 닥치고 혼자 조용히 하라고 제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