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박그네 요정설 나올 지경
윤그랍을 통하여 한국 보수인사들의 어린 여성 혹은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천박하고 오만한 태도를
안대희를 통하여 법피아의 실체를 대중에게 폭로하고
문창그기를 통해 뉴라이트의 실체를 온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타등등 인사청문회를 통해 탈탈 털려 나가 떨어진 쓰레기들을 통하여 보수 기득권들의 누추하고 저렴한 민낯을 까발기려는?
덕분에 평소 관심이 없어서 뉴라이트와 한국 보수층의 진면목에 그동안 '설마'했던 사람들이 이제라도 깜놀하게 만드는 효과....
박그네의 인사내정은 이제 보수층에게 일종의 '데스노트'가 되는.... 쿨럭;;
한편, 문창그기가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군요.
출처: 진중권 트윗 https://twitter.com/unheim/status/476937017020780544
[세종시를 "충청인의 지역이기주의 욕망에 오염"된 도시라 했다고 해서 비난하고...]
그래봤자 들을 사람만 듣고 알 사람만 알겠죠.
이명박때 지겨울 정도로 드러났는데도 또 찍어 주는걸요 뭐.
안돼요 안돼...
썰전에 나오는 그 아저씨가 명박에 대해서 그랬거든요.
뭐가 걸려서 재판 받으러 나오고 감옥 가고 그런 것조차 하지 말고,
아무데도 나오지 않고 그냥 가만 칩거했으면 좋겠다고,
어떤 형태로도 또 보고 싶지 않다고... ㅋㅋㅋㅋ
음.... 요즘 파릇포님 덕분에 제가 의외로 한국사회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ㅋㅋ
ㅋㅋㅋ
저도 요정인가봐요, 엄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