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가 서울에 오는군요.
뉴 8시즌을 맞이하여 12대 닥터 역의 피터 카팔디, 클라라 역의 제나 콜먼, 그리고 스티븐 모팻이 옵니다.
8월 7일부터 19일까지 전 세계 7개 도시(카디프-런던-서울-시드니-뉴욕-멕시코시티-리우데자네이루)를 돈다는데, 웬일인지 서울이 껴 있네요.
(또 DDP에서 하는 건 아니겠죠... 아니어야 하는데... 하지만 왠지 그럴 것 같아...)
자세한 내용은 http://doctorwho.tv/worldtour 에 업데이트된다고 합니다.

피터 카팔디와 제나 콜먼.

그러고보니 모팻은 셜록 제작자/작가이기도 했죠.
오 씨즌 4인가 5까지밖에 안 봤는데(미남 닥터에서 추남 닥터로 바뀐 시즌요),
최신 닥터는 굉장히 멋진 노교수 같네요, 상대역 여자는...
...데리고 다니는 조카 어린이 같고 ^^
닥터후 제작진이 KBS 더빙 버전을 좋아했어요. 한국에서 디븨디 나올 때 인사말도 써 줬던 것 같구요. 닥터후 보다보면 태극기나 북한도 가끔 나와서 재밌더군요. 그래도 서울에 올 줄은 몰랐는데/ㅅ/
........테닥 보고 싶어요 테닥 ㅜㅜㅜㅠㅠㅠㅠㅠㅠ
구경가고 싶네요.
우왕. 보러 가야겠네요. 보러 갑시다!!
별 생각 없이 썼는데 놀라셨다니 죄송합니다. 고쳤어요. 다음 시즌은 2016년에나 찍을까 말까 한다죠.
끼야아 꼭 가야겠네요!! 가고 싶다! 저는 맷닥이 보고싶지만 임파서블걸 클라라가 오는 것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