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더 뎀드>를 보고 반했는데..
듀나님도 리뷰를 쓰신 영화입니다 ㅋㅋ
영화를 보고 반했어요.
듀나님 표현대로라면 70년대 유로 트래쉬 영화들의 스타일~이라고 하는 군요..
비슷한 영화를 많이 만들엇다는 고 장 롤랭의 <두 고아 뱀파이어>를 찾아봤는데 영 시원찮더군요..
혹시 이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나 소설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으하하 저 뻔뻔한 대사와 편집과 음악들에 반했어요
아 이런.. 문틈 사이로 키스 막 하는 그런 거.. 어떻게 보면웃긴데 넘 로맨틱하고 에로틱하고 용감해 보인달까 ㅋㅋ
민망함 따위는 없이 진지하게.. ㅎㅎ
OST를 구해 듣고픈데 또 해외 사이트나 가야 될 것 같네요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스타일로 현대에 만들어진 영화가 이 한 작품 뿐일까요? 더 있을 것도 같은데..
에로틱 로맨틱 싸구려 유럽풍 뱀파이어 호러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요 ㅎㅎ
오 재밌어 보여요 오늘 밤엔 이걸 보고 자겠어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맞는 말씀이네요. 진짜 유로 트래쉬 영화와 그 스타일로 만든 영화는 갭이 제법 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