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진 레이첼 맥아담스






<모닝 글로리> 시사회에 갔어요.





숨막히는 뒷태.



영화는 예상대로 평이 좋지 않지만, 흥행은 잘 될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 같더군요.(아님 말고)













한편 엘렌 페이지는 정치적 활동에 여념이 없습니다.



기후 문제에 관한 정치적 메시지를 보내는 글로벌 이벤트 입니다.




이렇게 연설도 하고,



사진도 찍고,




거친 표정은 필수.



한국이었음 좌파 빨갱이로 찍혀서 안드로.









얼마 전엔 Soul Pancake Book Launch Party에 갔어요.





"앙!!!!!"




"왜.. 왜 이러세요..."




"귀여워서 그래"



머리 냄새 맡는 것 같네요.




"엥?????"



"푸하하!!!!"



"음..."



"으웩.."



"헉!"



충치 있네요.











<모닝 글로리> 한국 개봉 예정 없죠?




    • 레이첼에게서 파커포시가 보여요.
      웨딩크래셔가 최고로 예뻤죠.

      저기 사라 실버맨?
      놀랄만 하네요. ㅋ
    • 레이첼 a girl next door 같으면서도 정말 매력있어요.

      와우 전 엘렌 페이지가 정말 좋아요. 주머니에 넣어서 데리고 다니고 싶어요!!!
    • 참 해맑게 웃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저렇게 못 웃는데.... 언제 저렇게 될 날이 올까나
    • 드와이트랑 귀여워요!
    • 레이첼 맥아담스는 항상 상큼하지만 이 사진에선 도도하고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엘렌 페이지 언니도 좋아요^^
    • 역시 금발일 때가 더 이쁜 것 같아요. 옆에 제프 골드블럼 오랜만이네요. 파리 닮은 아자씨.
    • 아 페이지 사진은 기대도 안했는데 깜짝 선물인가요.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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