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보정한 사진 올리기
어떻게 보면 간단한 일인데.. 복잡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대부분 모바일 기반으로 사용하거든요.
보정한 사진은 휴대폰에 다시 저장이 됩니다. 그 사진을 텀블러같은 사이트에 올리고.. 이미지를 퍼오면 되는거니.. 간단한 일이죠. .
나날이 개구져만 가는 둘째.. 고집이 아주 그냥 똥고집이네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지자식 아니랄까봐..

첫째보다 둘째가 보통 더 이쁘고 살갑다고 하는데..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같이 살아온 시간이 길어서 첫째가 더 살가운 면도 있거든요.

밖에 천둥이 장난 아니네요. 다들 편한 밤 되시길..
포동포동~ 개구쟁이 느낌 물씬나는데요 첫째아이(이름을 까먹;;)와 함께한 일본여행기를 즐겁게 애독한 저인지라 저도 첫째가 더 정이 가는걸로...
첫째 아이 이름은 태이예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씁쓸유희님을 위한 태이 최근 사진. 수족관 놀러갔다가 제 잘못으로 이마에 상처가 난게..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남이군요 그때도 훈훈햇지만 더욱 훈훈해져서 아....덥다
옆모습인데도 어쩜 저리 똘똘하게 보이죠... 크윽!!
얼굴에 상처라 다친아이보다 부모마음이 더 아프다는데 정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