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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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 개인적인 바낭글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몇주전에 꿈을 꿨는데 꿈에서 화랑(철권에 바로 그 캐릭)이 나온 겁니다

딱히 뭐 도움이 되는 그런건 아니었어요 꿈이란게 늘 꾸면 일인칭 관찰자 시점(캬 오랫만이네요)

이 되다보니 상황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른채 꿈에서 깨게 되는데요


뭔가 의미심장한 겁니다... 그냥 개꿈같지는 않고... 해서

그날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태권도의 진정한 계승자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응?)

왠 뜬금포냐 할일이 없으신가봐요 이게 아니에요 작은 꿈 하나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태권도 잘하려면 다리가 잘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요새 다리찢고 있어요(...)

첨에 가랑이가 아프더니 이젠 엉덩이도 아프군요 ㅠ

이영상 보면서 따라해보세요

ㅎㅎ



어때요 참 쉽죠

    • 여자들은 저럴 때 사타구니에 거치적거리는 게 없어서 참 좋겠어요.


      남자들은 저런거 할 때도 바닥에 팍 내려찍듯 앉지 못하쟎아요, 겁나서 살짝 주춤 주춤... ^6;


      발레리노들도 그 타이즈 입었을 때, 그 거치적거리는 물건 때문에 영 모양이 망가지고 말이죠,


      옷 속에 쓸데없이 두꺼비라도 한 마리 넣어놓은 것 마냥.



      • 아직까지는 많이 잡아봐야 100도정도밖에 안 되서요 ㅎㅎ


        확실히 앞뒤로 찢을 때에는 조심해야 겠어요

    • 제 소원이 다리를 180도로 찢어보는거에요! 그런데 현실은 90도 조금 넘는 수준이네요 ㅠㅠ


      정말 저렇게 계속 연습하다보면 될까요? 아프지 않을때까지 연습하라는데 얼마나 걸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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