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스 파커 in [Behaving Badly] (2014) 클립
영상 속 저 남자의 엄마역 + 환상의 인물 역을 맡았는데요.
막 성에 눈을 뜨는 연애 초짜 남자 아이(냇 울프)와 그 주변에 유혹하는 여자들을 다룬 가벼운 코미디인 것 같네요.
그 여자들 역으로 메리 루이스 파커, 헤더 그레이엄, 엘리자베스 슈라는 다소 옛 배우들이 나온다는 게 신선하고,
요즘 핫한 셀레나 고메즈 캐릭터와는 캠퍼스 인연으로 발전하는 듯.
저스틴 비버가 카메오로 나오고, 딜런 맥더못, 개리 부시 같은 옛 배우들도 나온대요.
8월 미국 개봉.
전 Weeds에서 이 양반을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초록 토마토 튀김'에도 나왔고
'RED'에도 나왔더군요.
레드1 보다 레드2에서 되게 재밌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