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월요병 도지기 시작하네요.

4일은 투표사무원 한다고 못 쉬고,
5일부터 재량휴업일 해서 쉬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9일이 두렵네요.
연휴가 시작한 시점부터요.
연휴에도 집에서 밀린 일한다고(쓰지만 반도 못하고 미룸.)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물론 출근하면 일하다 보면 시간이야 후딱 가지만서도...
연휴의 끝은 언제나 씁쓸합니다 그려. 허허허.
    • 좋았던만큼 원래 조금 맘이 그렇죠.

    • 여기는 내일 9일이


      여왕폐하 생일 공휴일이여요, 아쟈~!


      ...근데 웃긴게 여왕폐하 생일 휴일이


      여러 영연방 나라들에서 서로 다르대요, 같은 여왕 할머니인데


      같은 여왕 할머니의 생일이 왜 여기저기서 다른지 모르겠어요 ^^;

      • 거기도 음력이랍니까ㅎ
        •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



    • 숙제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셔서 더 그래요... 제가 저번주말에 그랬...

      일 해야되는데 해야되는데... 하면서 계속 놀았음 ㅋㅋㅋㅋㅋㅋ 쉬는 마음은 불편하고 휴일은 지나가고...

      결국 월요일 새벽에 자다가 깨서 숙제하고 아침에 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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