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이제 내용 없음)

미리 적은 대로 내용 지웁니다.

    • 2번에 완전 공감합니다. 심지어 우리가 마냥 부러워하는 정치적 선진국들도 파헤쳐보면 정말 악질적인 공작이 한 두개쯤은 현재 진행중이지요. 대중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쉽게 파묻히기도 하고요.
      • 물론 제 경험이 한정된 탓도 있겠습니다만 (예컨대 저는 북유럽쪽 분위기가 어떤지 전혀 모릅니다) 저는 "사람 사는 데 거기서 거기"주의자라서요...

        • 북유럽은 아무리 좋아도 날씨라는 탈출할 수 없는 징벌이 있죠. 모든 것이 완벽한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어휴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제 March Madness 브래킷 작성을 도와주셨던 쵱휴여님 반갑습니다. :D

    • 타지 생활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래빗님 잘 계시는 거 같아서 좋습니다


      몽골 갔다온 분들 다들 저에게 한번 가보라고 권해요 그렇게 좋다고


      멋쟁이 할아버지 보니 더욱 가보고 싶습니다

      • 좋아해 주셔서 저도 좋습니다 (? 'ㅅ'). 이곳은 마침 며칠째 큰 비가 내리고 있어서 건조한 몽골이 더더욱 생각나요. 외국 생활과 관련해서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 있는데 "외국인은 자유와 거기에 수반하는 고통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럴듯하다고 생각했어요.

        • 저는 자유는 모르겠고 고통은 느껴봐서 외국생활을 빨리 끝냈죠.

          • 네, 그 문장의 앞 문장이 바로 "모국에서 생활하기를 선택한 사람은 소속감의 기쁨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 공짜는 없어서 선택의 연속...

    • 격하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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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게시판 안 들어오는 동안 근육 운동을 시작했고, 오늘 아침도 복근운동한다고 저런 폴은 아니지만 운동기구에 매달려 버둥버둥했는데... 토끼 몸매도 그렇고 저랑 참 비슷하네요...'ㅅ'


        환영 감사드려요!

    • 기다렸어요! 정말 우연히 어느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포스트 몇 개 보고 엇 토끼님 아닌가 했더랬어요. 좋아하시는 밴드랑 가수 겸 배우 이야기도 있고, 폭설이 내렸던 어느 날의 도시도 바로 그 도시이고 해서요. 

      • 앗 의도치않게, 재미있는 얘기 많이 나눴던 메이시님께 인사를 빼먹어서 늦게 다시 씁니다. 잡담잡담 블로그라면 아마 제 블로그 맞을 거 같으...

    • 3번 아저씨 진짜 멋쟁이시네요. 돌아오실 때마다 반가워요!
    • 오, 다시 돌아오셨군요:-D 안그래도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는데 반가워요! 앞으론 오래 떠나계시지 말고 글 자주 남겨주시길~~
    • 반갑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글 삭제는 왜 하시려고요?
    •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셨을 때도 반가웠지만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반가움이 더해요. 토끼님 안부가 늘 궁금했었어요.


      이 싯구를 보면 토끼님이 생각나곤 해서 한 번 써 봅니다.


      - 잘 가거라, 언제나 마른 손으로 악수를 청하던 그대여


      밤새워 호루라기 부는 세상 어느 위치에선가 용감한 꿈 꾸며 살아 있을 그대. 

    • 일 마무리하고 수영장 다녀왔더니 다시 반갑습니다.




      에아렌딜님, 글 감사하고 기형도시인 시 전문도 찾아서 잘 읽었습니다. 저는 밤새워 호루라기 부는 세상에서 항의하는 사람...(재미없었으면 죄송 'ㅅ';;)


      amenic님, 그냥 비유적 표현입니다만, 최근엔 인터넷 공유된 장소에 글을 남기는 개 어지럽히고 치우지 않은 것 같은 느낌도 조금 들더라고요.


      낭랑님, 점점더 멋있는 작품 창작하시면서 잘 지내시고 계실 걸로 믿고 있습니다.


      walktall님, 그러게 말입니다. 이너로 빨강 칼라 셔츠라니 평범한 센스로는 잘 못하는 코디죠.



    • 사진 분위기가 참 좋아요. 노 배우의 기록사진같은 분위기네요! 좋은주말되세요
      • 물긷는달님 오랜만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왜 한참만에 오셨군요.

      • 넵 앞으로도 아주 가끔 오려고 해요. :D

    • 어이쿠!! 토끼님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서 재빨리 로그인했어요 >_<



      듀게가 새로 열린지 꽤 오래 되었는데도 소식이 없으셔서 몰래 몰래(?) 블로그에 구경도 갔어요. 회원가입을 안해서 댓글을 남길 수 없더라고요 ;ㅁ;



      잘 지내셨지요? 블로그 구경을 자주 가서 소식은 일방적으로 종종 접하곤 했어요. 큭ㅎㅎㅎ 무서워하지 마세용!



      자주 뵈어요^^ 듀게가 다시 문을 열어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보고 싶었으요!

      • 후후후 봄의속삭임님, 반갑습니다. 별로 안무서워요. 'ㅅ' 무서우시려면 우워워워우우ㅝ! 정도는 해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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