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

* 아...졸립니다. 오늘은 유달리 고단했어요. 



* 얼마전 압구정동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받은 인상은 단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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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많을 수 있죠? 정말 이런건 처음봤습니다.

중간중간 드문드문 다른 업종의 간판도 보이지만 그럼에도 과장 조금 보태 죄다 성형외과라니.



* 팔도 비빔면을 준비하다가 고추장 조금, 식초 조금, 꿀 조금을 더 첨부해봤습니다. 

맛이 조금 더 진해지긴 하지만 사실 그냥 먹는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 예전에 비해 확실히 길거리에서 복붙의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햐...
    • 무슨 건데기를 더 넣어야죠.


      그렇게 많으면 나도 해봤어야 하는데 그건 아니군요.

    • 을지로에 철물, 조명가게 많은 거랑 비슷하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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