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가 상당히 느리군요
11시가 다되어가는데 제가 사는 분당은 모든 부문에서 거의 한표도 개표를 안했네요. 뭔가 잘못되었나 싶기도하고...
다른 곳도 이런 곳이 많겠죠. 아직 접전지역 승부를 점치기엔 이른거 같아요.
은평구민입니다, 이제 막 구청장 3% 개표에 시의원 이제 막 개표 시작한모양이고 구의원은 시작도 못한 모양이네요...
네이버로 개표현황 보고 있는데, 선거 홈에 올려놓은 기사들 보면 투표율이 기대보다 낮은 것도 사전투표때문이고 개표가 늦은 것도 사전 투표 때문이랍니다.. 다음부터 사전 투표 없어지는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
부정개표 의혹 때문에... 무슨 전체적으로 한번 더 점검하는 절차를 도입했다는데 그것 때문인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