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성별에 따른 취향 차이
스테레오타입입니다만
남성 게임유저로 전 폭력적이고, 성적인 게임을 좋아합니다.
게임에서 타인을 지배하고 싶어합니다.
롤을 예로 들면, 캐릭터가 잘 성장하면 상대를 맘대로 하는 기분이 들죠.
"이제 이 타릭은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에 반해 여성유저는 심즈나, 동물의 숲, 아니면 경영시뮬레이션류의 게임이 취향인 사람이 많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테트리스를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편견이...
온라인게임을 많이 해서 이런 구분이 의미없을것 같긴 합니다.
온라인 fps 하는 여성유저도 많을테구요.
롤에도 여성유저가 많겠죠. 요새는 롤을 안하지만 전 브론즈라 저보다 잘하는 유저도 많을겁니다 ㅎㅎ
심즈도 지배이긴 합니다만 좀 다른 종류같아요. 심즈도 폭력적일수 있긴하죠. 2층에 가둬놓고 굶겨죽이기나 ㅎㅎ
저도 fps종류는 재미는 있는데 못해서 잘 안하는 편입니다.
아마 문화적으로 그렇게 길러지는것 같습니다.
남자 게이머는 잡식이 많죠. 시저3 초반 하다가 말았었는데 재밌었어요.
여성 유저입니다만...
게임에서 폭력과 지배를 빼면 남는 게 뭐 있습니까?! 하하하...
별로 없죠. 혼돈!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