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는 검찰 시절 까지가 그의 전부

똑똑한 사람이 총리 인준에 대한 결정적 판단착오를 한거 같군요.

총리 수락 기자회견에서 변호사 전관예우 수입에 대한 논란이

자신을 성찰할 기회를 주었다고 했는데

한 시민으로 돌아가 조용히 살겠다는

사퇴 기자회견에서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 개과천선의 내용이 실제로 발생한 것 같은 느낌도 나네요.




      기자들이 "사퇴를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었지만, 안 후보자는 즉답을 하지 않았다. 이어 기자들이 "박 대통령에게 연락을 받지 않았나? 언제쯤 연락을 받았나?", "가족들에게 부담이 됐던 것이냐?" 등의 질문을 쏟아내자 안 후보자는 "아들 등 가족, 의뢰인 이렇게 하시죠"라고 답변했다. 




      의뢰인??? 




      게시글 제목들만 얼풋 보면 아랫것하고 겹쳐서 "안대희 새끼가 검찰~~ " 로 보이네요.

    • 그냥 돈 잘버는 시민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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