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대란이라더니 정말이네요

출시되자마자 15만원이라니ㅡㅡ
여기저기서 페이백으로 얼마다 하는 소리 나올 때 사기성이거나 신청만 받고 터지는 거 아닌가 했는데 직영점 까지 특판하는 거 보니 정말인가 보네요.

지프로2를 사는게 아니었는데;


방통위가 징계하고 어쩌고 해도 소용 없는 거 보니 돌아가면서 영업정지 하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하나봐요.

    • 헉 대체 어디에서 15만원인가요.... 휴대폰 바꿀 생각으로 찾아보고 있는데.. 

      • 할부금은 66만원쯤 되고 페이백으로 15만원 만들어 주는 겁니다. 대리점은 10만원, 그보다 더 한 것도 나왔다는 게 믿겨질정도로 난리도 아니네요.
        • 할부금 66만원에 페이백 15만원이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어요. 할부원가가 15만원인게 아닌가요?
          • 할부원가를 처음부터 15만원으로 해주는게 아니라 66만원 받고 판 다음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나머지를 현금으로 돌려줘서 결과적으론 15만원으로 만들어 주는겁니다. 뭐 차이는 없죠.

          • 현자님이 설명해 주신대로 입니다.

            여기서 사기나 먹튀가 자주 발생해서 좋은 게 아닌데 이번에는 그게 아닌거 같아요.
        • 그래도 페이백은 타는 게 아닙니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징계때 바꿨는데 완전 바가지를 써서...핸드폰은 보고 싶지도 않아요 엉어엉엉


      멍청한 내가 잘못

      • 징계 때 지프로2 90만원에 개통한 호구가 여깄습니다. 하하하.
    • 아직 지프로 할부도 안끝났거늘




      근데 진짜 우리나라 핸드폰 시장은 언제 부터 이렇게 기괴한 시장이 되었는지 참;;; 아무리봐도 이건 정상이 아니예요

      • G3로 이럴 줄은 몰랐어요. 출시와 동시에 이 무슨;
      • 갤럭시 3g 할부가 안 끝난 사람도 지금 입맛이 씁니다. 24개월이 아직 안 지났네요. -_-;;
    • 지쓰리가 뭐에요 쓰리지 아니죠?

      • 엘지가 오늘 출시한 신형 휴대폰입니다.
    • 지 프로도 나온 날인지 그 다음 날인지부터 24만원 까지 내려갔었어요. 제가 그래서 샀거든요(...)


      근데 이번 건 그 때보다 더하네요. 첫날 이 가격이라니. 오늘만 팔고 앞으론 영원히 안 팔 생각인가. ㅋㅋㅋ

    • G2를 6개월 전에 15만원 주고 샀는데 G3가 저 가격이면 또 바꾸고 싶네요.
    • 휴대폰 단말기 유통법인가 뭔가 생긴다던데 그전에 뽕을 뽑으려는 듯..

    • LG가 이번에 기세를 올리려나 보네요. 갤S5랑 갤놋3가 예상보다 인기가 없으니 이때다 싶었나 봐요.

    • G2 제값 다 주고 샀어도 너무 잘 쓰고있어서 별로 아깝단생각 안했었는데 이건 뭐 ㅋㅋ

      부모님 휴대폰이나 바꿔드려야겠어요
    • 저 이 글 보고 5시50분에 전화해서 대란 탔어요;;; 회사게시판에 올라온거 보고 급하게 신청했는데 내일 기기 들고 사무실에 배달온다네요ㅋㅋ 믿어지지가 않네요 출시 첫날 15만원이라니...;
      • 저...저도 이 버스 타고 싶은데 ㅜㅜ 어디에 신청하셨는지 여쭤도 될까요...?

      • 저도 좀 부탁드려요. ㅠㅠ 어머니 휴대폰 바꿔드려야 해서. 

      • 앗, 댓글들을 너무 늦게 봤네요;;


        오늘은 이미 정책이 끝난 것 같아서 알려드리기가 뭐시기하네요 죄송..

    • 저도 쪽지 부탁드릴게요 ^&^;.. !

    • S5 나올때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퇴근하면서 이 게시물 보고 검색해보니 SK기변가격도 14만원 이래서 그냥 질렀네요 화질이 풀HD 보다 낫다니 기대되네요
    • 쥐2나 쥐프로2 중고들이 곧 좀 싸게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ㅠ.ㅠ




      옵쥐를 2013년 4월부터 썼는데, 정말 잘 만든 폰이더군요.


      화면이 살살 작다 싶을 때쯤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앞면이 쨍강 깨져서


      지금 아무 것도 못하고 있지만, 수리비를 들여서라도 수리해 쓰려고 합니다.




      다음 폰은 물론 5.5인치 짜리로 하고 싶은데, 5.5인치 폰들은 다들 비싸더군요 ㅠ.ㅠ


      그래서 일단 그동안도 계속 써보고 싶었던 엑페 SP랑 모토 레이저 HD를 질러서


      (이 두 마리 값을 다 더해도 450달러 이하, 최신형 5인치 풀HD 폰 한개 값보다 쌉니다!!)


      둘 가운데 덜 마음에 드는 녀석을 내보내고, 옵G랑 새로 들여온 애들 가운데 한마리를


      1년 정도 쓰려고 해요, 히히




      2015년에는 저도 2013년이나 2014년의 플랙쉽 폰을 쓸 수 있겠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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