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청소를 하다 보니

한두평 집구석 청소하는게 이렇게 힘드니

맨손의 사람은 정말 무력하다는게 느껴지네요.

각자의 세상은 너무 작군요.

근데 만리장성 피라밋도 맨손으로 하긴 했네요.

청소 자주하는 사람도 무력할리가 없고.

    • 목장갑 하나 장만하세요.

      • 당연히 목장갑 위에 고무장갑 끼고 하죠.

        • 아니 그러면서 맨손이라고 거짓말을!

          • 정말 나는 거짓말장이

    • 힘들면 팔 바꿔가면서 하세요

    • 꿈의 발명품 물티슈가 있잖아요..



      비질과 걸레질이 동시에..유훗!!

      • 요즘 젊은 부부집에 저걸 몇 박스 쌓아놓고 쓰는걸 보니 기이하던데요. 안비싼가요

        • 가격대가 천차만별..



          아기 있는 집는 "우리 아가의 궁디는 소중하니까.. 비싼거 하*스"



          비루한 청춘이 쓰는 것은 70-80매 들은거 하나에 천원짜리 싼거..



          뽑아서 방닦고 버리는 용도로 쓰기에는 걸레빨아 말려가며 쓰는 효율과 비교한다면 기꺼이...



          물론 환경오염에 대한 죄책감은 덤.

        • 좀 오버해서 한트럭이 만원정도? 그거면 한참 쓰죠
          • 솔직히 공짜로 받는 광고용 물휴지는 아쉬울 때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걸레가 불편한 창틀이나 구석같은 곳은 좋은데- "청춘"이라...

            • 죄송합니다..



              제가 청춘을 사칭, 아니 참칭 했습니다.. ㅡ,ㅡ

    • 바낭이라...요즘 가영님 가영님인듯 아닌듯 그런 글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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