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석양사진 몇 장

공사를 발로 했는지 사무실 벽에서는 계속 외풍이 들어오고 있어요.

몸도 춥고 몇 달째 이런 저런 프로젝트와 함께 살다보니 따뜻한 곳에 가고싶어집니다.

특히 올해는 일에 치여서 여름 휴가도 가지 못했거든요.

 

작년에 휴가가서 찍은 코타키나발루의 석양 사진이나 보면서 계속 놀고싶다 놀고싶다를 되뇌이고 있습니다. 

 

 

 

 

 

 

 

 

 

 

    • 석양사진이라더니....털썩 (부러워서 그런거 맞아요. 아흑)
    • 석양사진이라더니...222

      혹시 동행이 석OO 양??
    • 살며서 커플버튼을 누지릅니다.
    • 사진1 아름답다
      사진2 아름다워
      사진3 아름답네
      사진4 뭐야..

      조용히 꾸욱
    • 저도 모르게 커플 버튼을 눌..
    • 석양 사진이라더니 ... 333

      근데 2번 3번 사진 색감 너무 좋아요
      특히 2번 !!!
    • bap, 닥터슬럼프, 에르르, 으헛, 깡깡/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함께 나누자는게 포스팅의 의도였는데 뭐랄까 마지막 사진을 넣지
      않으면 제 포스팅이 아닐거 같아서...
    • 큰 사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은데 염치없지만ㅠ
    • 커플버튼 커플버튼!
    • 민트초콜렛/ 감사합니다. 그곳 하늘은 정말 감탄하다 못해 경건해지게 만드는 힘이 있더군요. 온갖 색체가 어우러져
      장관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똑딱이 디카로 찍었는데도 결과물이 다 화보처럼 나와줬어요.
    • 세호님 제가 첫 댓글을 엄하게 다는 바람에. 죄송. 석양사진 너무 좋아요. 조금 큰 사진이었다면 바탕화면으로!!!
    • bebijang/ 아 집에가서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어느걸 원하시나요.

      묭묭/ 커플버튼 저도 눌러봤는데 글쓴 본인은 못 누르게 되어있네요. 오 이거 장난버튼이지만 꽤 섬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요!
    • bap/ 아니에욤. 어차피 제 두번째 의도는 마지막 사진에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
    • 멋지네요. 코타키나발루(이거 띄어쓰기없는 한 단어인가요)의 바닷가.. 저는 바닷가집 사는데도 동해안이라 저런 석양풍광은 당췌 볼 수가 없어요. 물론 아침 해돋이는 장관이지요. 전형적인 1월 달력 사진.. 뭐, 이젠 눈도 부시고 자외선걱정도 되고 해서 걍 두꺼운 커튼 쳐놓고 살아요.
    • 독젊/ 그.. 렇죠?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

      brunette/ 코타 키나발루 라는 두 단어라더군요. 동해안이라 정말 아침마다 장관이겠어요. 물론 매일보면 감흥이 좀 덜할거
      같기는 하지만요 :)
    • 친구가 몇 년 전에 여기로 신혼여행 간다 했을 때 어디? 했었는데 여기군요.
      바다도 좋지만 역시 마지막 사진이 제일 좋네요 : )
    • 퉁이/ 그쵸 ^^?

      eoskan/ 풍경도 좋지만 역시 인물 사진이죠 ^^
    • 4번 사진은 석양을 가렸군요. 석양을 보고 싶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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