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김진혁 pd 봤ㅇㅓ요

제가 사는 지역에 근처 대학에서 시민 참여형

교양강좌를 하길래 들으러 갔었죠.

지식채널e  로 유명한 분.


끝나고

한 학생이

돈이 엄써서 자신이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 하니


모른다는걸 모르는게 가장 무서운거라고


자신은 지금 뉴스타파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그저


유툽으로 한 번 더 봐 주고


한 번 더 기사 읽어주는것만으로도


언론인들한텐 가장 큰 힘이라고

자신도 맨날 하는일이 유툽가서 조회수 올리는거라고.


방송국에서 짤리고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을까

그래도 어제 뵈니 멋있었다고 전하고 싶네요.




덧) 저는 외식이나 배달보다 집에서 먹는것에 신경쓰려고 노력합니다. 식료품비는 되도록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야채과일잡곡에 신경쓰고.  아침에 핫케잌 만들어보고 재밌어서 올렸는데

.......삭제했네요. ㅎ


다들 잘 드시고 다니시길.  :)



    • 저 밑에 신성여객 한명자의 횡포를 보니,




      언제쯤 노동자를 종놈 부리듯 하는게 없어질까요. 우린 모두 노동자인데.




      노동 조건이 좋아지는게 경제가 활성화되는길이고,


      그렇게 되는길이 절대 경제에 데미지가 아닌데



      서민들은 쿠바 사람들보다 더 비참하게 살까요.


      주거,의료,교육에 쓰일 세금들은 다 어디로

    • 그분 짤린게 아니라 때려치운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그게 한직으로 발령나고 눈치주고 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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