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삼거리에 생기는 카페들.

지난글 복습 중에


미아삼거리에 있는 전통 찻집 포스팅이 있더라고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4&document_srl=1122078



사실 미아삼거리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술 먹을때는 많은데...


카페나 이런거는 전무했죠.


차한잔 하려면 던킨도너츠나 다른 패스트 푸드점을 들어가야 하는....;;;;;;;



그런데 올해부터 이런게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위치는 전부다 '롯데백화점 뒷문 맞은편'이에요.



저는 사진기가 없으므로 다른 분의 포스팅을 링크겁니다.





- 커피 볶는 석마담 커피십오일


http://hxllxllxh.blog.me/130089161955


- 꿈꾸는 타자기


http://blog.naver.com/1day1cafe?Redirect=Log&logNo=60111033805


-동다헌(듀게 포스팅에는 정확한 위치가 안나와서 추가요. 여긴 이마트 근처네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po776&logNo=60066311935




미아삼거리,미아,수유를 나와바리 삼아 사는 자본주의의돼지는 이제 다른 동네 카페로 안가도 되요.


전통찻집은 정말 좋은 정보네요.

    • 그런데 십오일은 로스팅집인데 커피가 맛이 없었어요. 흑흑흑. -_ㅠ
    • 세상에 미아삼거리가 그렇게 바뀌고 있다니... 놀랍군요.
      하긴 대지극장이 CGV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 서양배/저는 아직 커피맛이 어느것이 좋은건지 기준이 명확치 않아서...모르겠어요.
      카페가는 목적은 주로 킬링타임인지라...ㅎ
    • Carb/대지극장이라니... 대체 언제 미삼 와보시고 최근에 오신건지...ㅎㅎㅎ
    • 아흑..추억의 화양/명화/대지.....
    • 저 이 동네로 이사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정말 제대로 된 카페 없음에 절망하고 있었는데 이제 자주 놀러 나가야 겠어요!!! 정말 은혜로운 게시글이네요.
    • 미아삼거리에서 종종 모임을 가지는데 정말 먹을만한데가 없는듯. 대로변 유흥업소 치면서 먹거리집들은 늘어났는데 갈데가 없더군요.
    • 예전에 세일극장, 미아리극장, 아폴로극장, 삼양극장, 삼미극장 등등 그 동네 극장들 많았죠. 정성일씨도 그쪽 동네 살았다고 하던데 극장에서 서로 만난 적 있었을지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