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감자
쩌서 마요네즈랑 케찹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한 옆에 달걀도 찌고.
달걀을 삶지않고 찌면 껍질이 잘 까지는거 다들 알고 계셨나요?
소형 압력솥에 약불로 20분 뜸들인 밥에 겉절이랑 먹는것도 좋아하고,
물말아서 멸치 볶음이랑 먹는것도.
돈 안드는 비루한 입맛이 좋네요. ㅋ
감자 어떻게 드시는지?
감자가 몸에 안좋대서 되도록이면 안먹으려구요.
GI 지수가 흰쌀밥보다 높고 초콜렛과 비슷한 수준이더라구요.
GI높은 음식은 비만 및 성인병의 원인이 되지요.
하긴 남미의 감자비만은 유명하죠.
근데
감자 좋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튀기면 안좋다는거 아닐까요?
튀긴건 기름 쩐 냄새땜에 별루더군요. 찐게 담백..
사실 튀기면 기름이 섞여서 GI 자체는 조금 낮아져요 큰차이는 없지만.
적당히 먹으면 좋겠죠. 아무래도 감자는 맛있어서 많이 먹게되니까. 자제를해야해요.
감자는 맛있죠. ㅜ
서양에선 맛없다고 천대받은 흑역사가 있지만.
감자 농사 지으세요? ㅋ
오징어도 구워서 가늘게 찟어 한옆에 내놓으면....
감자가 최고의 영양음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 어떤 분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고 그냥 탄수화물일 뿐이라 그래서 실망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시집오신거?
싸와디캄?
한국돈도 받아요.
아 ... 먹고 싶어요.
:)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튀긴 것도 아니고 삶은 감자 정도야 뭐.. 신나게 먹고 후회감이 밀려오면 나가서 좀 뛰놀고 하면 되죠.ㅎㅎ
글쵸. 나가서 뛰면 배가 꺼지죠.
삶은 감자×
찐 감자○
찐 감자는 식어도 맛
뭐든지 적당히 맛있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괜찮아요.
주위에서 칼로리 줄줄 외우고 뭐가 뭐보다 살 더찐다고 트집잡는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 못봤어요. 몸은 말라도 섭식장애같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
Wow
감자는 식이섬유가 많으니 낮에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군요.
두부 좋아하는데 끓는물에 데쳐서 간장 찍어먹으면 한 모가 순시간에 목으로 미끄러진다는.
살도 안찐다니 자주 사다놔야겠어요.
제가 고맙습니다.^^
왜지? 하면서 검색해보니 마요네즈송........아...^^:
저는 함수노래가 생각나는데요. 의사선생님 어쩌구하면서 뭐 물어보던 가사
탕에 든 감자가 에센스죠. 맛이 배어서.
소금은 짜요. 생각보다 마요네즈 어울려요.
물말은밥은 밥이 맛있어야돼서 까다로운 레시피입죠.
꽈리고추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