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아드리안 브로디ㅡ디테치먼트
다큐와 시각예술과 이야기를 접목해 틀을 넓힌 영화.
현실을 속이지 않는 영화.
뛰어난 부분은,
체벌의 당위를 설파하는 목소리가 어느새 나찌로 바뀌는.
우리는 누구나 매일 인생의 문제에 짓눌려있고,
그 기분은
망망대해에 혼자 표류하는 기분이라고.
세상에 무뎌지지않아야한다고.
영화는 내내 잔혹한 세상을 보여주지만
정말 무서운건
detachment
.
볼만했어요.
인상깊은 대사와 스토리도 나쁘지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네 :)
밑으로 스포 방출
사람들은 에리카가 에이즈라고 하는데 그건 그냥 열린 결말이다. 개인적으론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라면 분리보호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