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국정원 음모론

http://tsori.net/6164

얼마전 부터 보이더니..여기 저기 이런 류 글들이 도네요.

듀게 에서도 얘기가 있었나요?

 

그런데, 그래서,,,,, 국정원이 왜?

고작..국면 전환용 으로?

 

전혀 동의를 못하겠네요.

 

    • 저도 박근혜가 별로지만 링크글은 그냥 똥 아닌가요?




      전혀 동의를 못하시는 글을 굳이 뭐하러 이곳까지.

      • 본인이 동감,동의,...하는 글만 올리나요??? 

        • 그럴리야 있겠습니까마는


          개인 블로그의 개인 똥까지 굳이 퍼와서 펼쳐보이기에는


          네트는 광대하고 똥은 무수한지라...

          • 그 사람..참...미안해 ㅎ

          • 저기요 그니까 저 글이 왜 똥이냐고요? 박근혜를 '별로'라고 생각하시는 의사양반님. 저 글을  '그냥 똥'이라고 단정지으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똥을 똥이라고 하는데 제 직업이 무슨 상관이죠?




              글쓴이 스스로도 전혀 동의를 못하겠다고 하시니, 차라리 그분께 동의 못하는 이유를 여쭙던가요.

              • ㅋㅋㅋ 그냥 '이해력 범위' 에서 쳐 웃으세요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진료중이라 글의 사소한 오류 지적하는 것은 포기하고...




                  64.7%의 지지율(4월 첫주 리얼미터 여론조사)을 등에 업은 대통령/국정원이


                  지방선거를 두달도 채 안 남긴 시점에서


                  저런 사건의 시나리오를 썼다구요?

      • 저 글이 왜 똥이에요?? 댁 이해력 범위 벗어나는 글을 다 똥이에요?

        • '이해력 범위'에서 웃으면 되나요?

          • 어디서 웃든 알아서 하시고. 왜 저 글이  '그냥 똥'인지 그 이유가 알고 싶습니다. 

    • 저는 이건 좀 어불성설 같고...


      김어준쪽이 증빙할 만한 게 많아서


      대충 짐작이 가는 부분이 생겨요.

    • 음모론 이건 안 받아들이지만 항해사가 왜 위급한 순간에 국정원과 통화했는지는 궁금해요.
    • 음모론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쪽이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죠. 




      그놈의 팩트가 나와야 말을 하겠다는 심리때문에 방송이나 언론, 그리고 시민들까지 입닫고 있는 최초 사고 인지시각이 과연 맞는지? 그 전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어제 나온 총리 답변중 대통령 보고가 10시 넘어서라는게 과연 타당한지? 이게 맞다면 대체 박근혜는 청와대 출근시간이 몇 시이고,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시간이 몇 시란 말인가요? 청와대 집무실이 어디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교통체증을 뚫고 가서 일하는 곳이랍니까? 대통령더러 일하기 편하라고 자기 자고 먹고 하는 곳에 집무실을 만들어 줬으면 남들 출근하는 시간에는 나와서 근무를 해야 하지 않나요? 방송에 나온 9시 전후에는 청와대는 모두 tv도 안보고 자거나 그 시간에 혹시 드라마 보고 있었던거 아닙니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