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사장님의 패기
저런 제목으로 올라온 그림이네요.
언론을 못믿겠다는 요지인데
영어를 배우라 강요하는거 같기도
한국어의 무용성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문법 파괴를... 하하.
youngerl
박대기 기자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이었죠.
앜ㅋ박대기기자 맞아요.왜 성을 헷갈렸지;;
중국집인데 중국어 안배우고
저는 오히려 무척 진지하게 읽히는데요..? 국내 언론이 거짓말임을 안 중국집 사장님이 외국 언론을 접하고 싶지만, 영어가 부족하여 남이 옮겨다 주는 것만 봐야함이 답답하게 느껴졌을 때, 매우 진지한 마음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젓가락 포장지에 인쇄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