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발언에 대한 정몽준의 해명.
나이 60에 다시 말을 배우기 시작하나요? 몽알 몽알
어디 언론인지는 왜 물어봐? 몽알이를 맛사지해줄 언론을 찾는건가?
왜 특히 특정 정당에 들어가면 저렇게 되는건지.. 그런데도 슬로건이나 키워드는 기가막히게 뽑죠..
그전에 안그랬다는 법도 없죠. 저는 당색보다도 오히려 현실이라는걸 전혀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온 배경 탓이 더 큰거 같아요.
기자도 해석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토씨하나 틀림없이 그대로 올린 느낌이에요.
근데 진짜 이러다가 정들까봐 걱정...(...)
저 발언은 처음에 들었을 때부터 저런 의미일 거라고 추측했었습니다.
정몽준 말 못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잠깐 박원순 지지율 추월했을 때부터 입 열면 시나소니 이빨 털듯이 털릴 거라 예상 했었죠. 후후...
다 밑에서 네네 하는 세상을 살면 저렇게도 됩니다.
사람은 1000년은 살아야 타인의 이해에 도달할걸요.
아니 그게 만년 살아도 반도 안되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은
아니 그게 애초에 이해라는 설정이 잘못된거 같기도
공동선대위원장엔 나경원을 들어앉혔군요. 앞으로 둘이서 웃기는 말들을 마구마구 내뱉어 주실 것 같습니다요 허허..
나경원 "서울시가 점점 어두워지고 가라앉고 있다"
트위터의 말이 실감이 나네요.
버스비가 70원이라면
버스 타는 사람을 얼마나 무시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