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매리

신언니에서 문근영 연기는

선생님에게 수업받은것만 열심히 하는

성실한 학생 같았어요

뻔하고 답답하다고 해야되나

 

예전에 하희라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도 연극 하는거처럼 어색한 발성에

문근영도 하희라 처럼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매리 보니까

확실히 잘하는게 있네요

진짜 귀여워요

 

어린신부 이후 CF 에서 항상 이런 연기만 했으니까

잘하는게 당연한거지만

 

근데

대본이 좀 아쉬워요

 

내용연결도 안되고

 

잘만 만들면

최진실의 질투처럼

 

문근영도 어린신부 이후 대표작이 생기나 했더니

바화는 후반에 말아먹은게 커서 배우들 잘못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작가 때문에 힘들거 같네요

문근영 보는 재미로 계속 보겠지만

    • 흡인력있는 배우가 되려면 목소리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근영 예쁘고 귀엽지만 이상하게 목소리 때문인가 연극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문근영 목소리가 좋지 않은 것은 아닌데, 울림통이 여타의 목소리 좋은 배우들 보다 약하다는 느낌. 조금만 큰소리로 말하면 갈라지는 목소리. 아무튼 조금 아쉬웠어요. 드라마는 많이 아쉬웠구요.
    • 그냥 문근영이 예뻐서 보고있는 드라마...
    • 아직 안봤어요 근영이 봐야겠군요.
    • 저도 매리..이 드라마는 문근영 귀욤 종합세트 그 자체로 만족하면서 시청하고 있습니다.^^
    • 머리랑 옷이 이쁘더군요. 취향 많이 타겠지만.
      하희라의 연기력에 대해선 불만은 없는데.. 카리스마는 없지만 몰입은 가능하게 해주는 배우..
      장근석, 코가 너무 일자로 세워져 있어서 그게 부담스러워요. 원래 그렇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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