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쁜 새론양 2

도희야 팀의 인터뷰가 해변에서 있었습니다.



첫 번째 상영이 있었던 드뷔시 관에서는 조금 다른 옷.

    • 아가씨같은 얼굴이 됐어요. 길쭉길쭉하고 예쁘네요.

      옷이 탐납니다...
    • 아 뭔가 섭섭해...


      애들이 너무 빨리 자라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ㅠ.ㅠ



    • 오..... 앞의 사진보다 전 이게 더 좋네요.  


      머리를 까니까 아주 숨은 매력까지 철철 넘치는 느낌


      어렴풋한 그늘아래 야무짐과 청순함 거기에 장난기까지 다 있는듯한 느낌




      옷 탓일까? 신세대 북조선아가씨 역하면 무지 잘할거 같은 ;;

    • 저 옷이 잘 어울리는 흔치 않은 체형.ㅜ
    • 이런 게 타고난 모델 체형인가요. 엄청난 기럭지군요.
    • 어휴.. 다리가 안쓰럽네요..... ㅠㅠ

    • 아 잘 크고 있네요 ㅠㅠ

      이런 날씬하고 휘청..청신한 아가씨 스탈..정말 좋아요.
    • 옷이 탐납니다... 2 


      새론 양 예쁘네요. 

    • 어머 세상에...여행자의 꼬마가 이렇게 컸네요. 길다 길어...

    • 아이 얼굴에 키와 비율은 모델급이네요. 밝은 표정이 예뻐요. 저는 어릴 때 처음 봤을 때 부터 약간 이수경처럼 길쭉하고 호리호리하게 자라겠다 싶었는데 역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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