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쁜 새론양 2
도희야 팀의 인터뷰가 해변에서 있었습니다.
첫 번째 상영이 있었던 드뷔시 관에서는 조금 다른 옷.
아 뭔가 섭섭해...
애들이 너무 빨리 자라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ㅠ.ㅠ
오..... 앞의 사진보다 전 이게 더 좋네요.
머리를 까니까 아주 숨은 매력까지 철철 넘치는 느낌
어렴풋한 그늘아래 야무짐과 청순함 거기에 장난기까지 다 있는듯한 느낌
옷 탓일까? 신세대 북조선아가씨 역하면 무지 잘할거 같은 ;;
어휴.. 다리가 안쓰럽네요..... ㅠㅠ
옷이 탐납니다... 2
새론 양 예쁘네요.
어머 세상에...여행자의 꼬마가 이렇게 컸네요. 길다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