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신기하네요.
듀게에서 일어나는 일이 트위터에 준 실시간으로 중계가 되는것 보니까 참 신기하네요.
댓글 비수기(?)인 주말에 올라온 글이라서 그런가 댓글 공방전에 뛰어든 사람은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집단' 운운은 좀 깨네요.
듀게에 이름표 붙여서 분류하려고, 마치 때는 이때다!하며 언급한 것처럼.
근데 저건 누구네 트윗인가요?
트위터도 그들만의 리그라 방문자수에는 거의 영향이 없네요.
저는 트위터 하지도 않지만 건네듣기론(?)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람들이 있다더군요. 진중권씨 트위터도 한줄만 가져오면 논란이는 구도에서 저런 알지도 못하는? 사람 트위터 한줄 가져와봤자 그냥 까달라고 하는 것밖에 안되는 걸수도 있습니다. amenic 님이야 예전부터 관련글도 많이 쓰고 하셨으니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열린우리당, 한자 참 안좋은 것들로만 잘도 골랐군요.
<span style="font-size: 16px">
劣(용렬할 렬), 躪(짓밟을 린), 愚(어리석을 우), 罹(근심 리), 黨(무리 당)
으, 한자가 잘 안 나오겠어서 한 16px 정도로 나오게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조금만 복잡한 한자는 사실 20px 정도는 돼야 제대로 보이는데 말이죠.
열린우리당 작살낸거야 호남의 적자를 내세운 정동영이죠. 물론 만든 것도 정동영이니 지가 지꺼 맘대로 한다는데 딴지 걸 수 있나요.
정동영 이후로는 한것도 없이 부드럽고 신사적인 이미지로 인기 높던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아무리 작은 거라도 공직을 몇년 해서 검증을 받은 후에 해야 한다는 해찬들 형님 말씀에 압도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안철수 역시 허당이었던게 해찬들 형님이 우려한 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