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잡담 - 그레이 아나토미 10시즌 결말

*양이 스위스로 넘어갈때 셰인이 데려가달래서 같이 넘어갑니다

*웨버는 이사회에서 양을 대체할 인물로 베일리를 추천하지만 양은 자기 지분을 알렉스에게 주고 갑니다

*양의 대체인력으로 들어온 흑인 여의사는 사실 앨리스 그레이를 친모로 둔/멜의 또다른 이부자매입니다. 앨리스의 불륜상대였던 웨버의 자식이었을 수도..
    • 캐스트 잔류 여부 기사를 안 읽고 드라마를 봤던 터라 셰인이 이렇게 빠지게 될 지 몰랐네요. 알렉스는 양의 지분을 받아 들이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겠죠? 다행이라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일리는 허무해 하겠지만요. 그리고 앨리스 그레이가 입양시켰던 여의사...다음 시즌에서 멜이 마음 고생할 것이 한 눈에 보여서 말이죠, 숀다 여사가 참 너무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말년에 자식도 아내도 없이 외로웠던 웨버에게는 좋은 소식일 수도 있겠지만요. 양이 빠지고 다음 시즌은 어떻게 꾸려가나 싶었습니다만, 아직 풀어가야 할 이야기도 많아 보이구요. 

    • 어렴풋이 셰인이랑 레아가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는 들은 것 같은데 둘 다 뭔가 많이 아쉬웠어요. 셰인은 워낙 크리스티나와 얽혀 있어서 그러한 퇴장이 자연스럽긴 했지만...




      새로 등장한 메레데스의 자매는... 너무 인상이 약하네요. 정황상 웨버의 딸임이 거의 확실한 것 같은데 첫 등장의 임팩트가 약해서 별로 한 몫 하리란 기대가 되지 않아요; 그 대신 메레데스의 반격은 좀 기대됩니다. 데릭과 결혼하고 행복해 보이기는 하지만 옛날 느낌은 많이 없어져서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크리스타나가 없어...흑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