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레고 심슨 미니피규어
퇴근 시간 직전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레고 심슨 미니피규어들!
급한 마음에 일렬로 늘어선 단체사진만 언능 찍고 퇴근합니다~
아아, 뿌듯하도다!
얘네들은 예전에 잠깐 소개했던 레고무비 미니피규어들.
심슨네들 찍으면서 얘네도 오늘 사진 찍어줄까 하고 보니 벌써 먼지가 뽀얗게 내려서 포기.
너희들도 이사갈 때가 된 듯.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호오...조, 좋군요. IMS L.E.D가 투자(!)한지 몇년만에 도착해도 시큰둥(?)했는데, 미니피규어나 한 번...
병원 벽에 쓰여진 문구는 어떤 문구를 쓰신건가요. 읽고 싶어도 읽을 수가 없군요. ^^;;
저는 레드미라지 예약특전으로 딸려온 메탈제 검의 퀄리티가 너무도 어이없어서
아직 소체는 개봉도 안하고 있어요 ㅋ
문구는...저도 자세히 읽어본 적이 없어서;;;
이가 빠졌을 때는 임플란트가 짱 좋다, 아마도 그런 문구?? ;
아...그 검은 저도 보고 뭐...-,.-
문구는...그렇군요. 새하얀 벽에 가지런히 쓰여있는 모습이 마치 심오한 싯구처럼 보였는데, 그런 반전이 있었군요. ;;
레고무비도 심슨도 너무너무 탐나요. 마지 머리 벗겨보고 싶다 ㅠㅠ
안타깝지만 머리는 다들 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