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a car
* 메피스토도 차였습니다.
* 오래 사귀던 연인과 헤어진건 아니고, 평소 눈여겨보던 아가씨에게 전화번호 달라고 했는데 실패.
뭐 살이 좀 붙는 짤막한 사연이 있긴한데 결과적으로 그 아가씨는 절 마음에 두지 않는다고(심지어 시도해보려고 하지도 않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두어번 들이댔는데 더 들이대는건 실례인것 같고. 걍 접어야겠지요. 쩝. 나름 생각 좀 많이 하고 거시기한건데 이거 참 씁쓸하군요.
* 아. 어쩌죠. 타자치고있는데 갑자기 심술이 나서 땡깡을 피우고 싶군요. 으아앙.
아..두번 죽이는 리플이군요. 메피스토는 슬퍼할겁니다.
차인것은 옆에 있다가 뻥 찼을때고 옆에 가지도 못한것이면 그건 차인게 아니죠. 벽에 가로막힌 거라고 봐야할까요.
지금까지 글 중에 단연 쵝오
제목이 멋있네요 내용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