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드라이버를 보면
70년대 영화라 선입견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화면의 색감이 고전영화의 멋이 느껴집니다.
또 디지털과 필름의 차이를 확실히 모르지만
그런 생각 때문인지 훨씬 영화적 감각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잘 만든 영화니까 더 그런거 같을테죠.
Are you talking at me
이친구 처리해주세요
http://cfile208.uf.daum.net/image/27775E375310948230D223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