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포 슈가맨 감독 사인

스웨덴 감독이죠. 오늘 아침 이곳 뉴스들을 쇼크였습니다. 

이제야 사인이 알려졌는 데 자살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아 자살일 것 같긴 했지만 안타깝네요. 서칭 포 슈가맨은 보면 참 행복해지는 작품이었는데 정작 그걸 만든 감독은 자살이라뇨.

    • 자살한 이유가 뭐냐고 묻는 게 우습긴 하지만 계속 살아갈 이유도 많지 않았을까요, 정말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안타깝네요...
    •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 자살은 아니길 바랐는데 참... 울적한 소식이네요.

    • 그놈의 우울증이 참 사람 여럿 잡아요. 에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제가 늘 강조하는 데 정말 우울증 (그냥 불행한거나, 잠깐 우울한거 말고요), 조을증은 심각한 병입니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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