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이돌 잡담

* 신인들 MV나 드문드문 체크하는거 빼면 거의 관심을 끊고 살았는데, 강지영이 탈퇴를 했군요?


니콜 탈퇴 이야긴 들었어요. 하지만 강지영은 오늘까지 몰랐죠. 

1월쯤 기사가 나왔는데..와..하긴 뭐 본인이 생각해둔게 있겠죠.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 어깨가 무겁겠어요. 

이걸로 걸그룹 붐의 시발점이던 소시원걸카라 중 멀쩡하게 남은건 소시밖에 없는건가요. 





전효성의 솔로 신곡. 제 귀엔 묘하게 구려요.



* 요즘 자주 듣는 아이돌 곡은 오캬의 까탈레나 정도. 

참 새삼스러운 얘기지만, 돌이켜보니 이렇게 예쁜처자들에게 이런 안무와 노래, 컨셉을 준 건 정말이지 신의 한 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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